화천대유 이재명 특혜 의혹? (+JTBC)
이재명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대장동 개발사업을 성남시 주도에
민간 사업체가 참가하는 민간·공영 공동 사업으로 추진했는데,
“택지 개발 이익을 환수하겠다”며 추진한 경기 성남 분당구 대장동 개발 사업
이익금의 상당액이 특정 개인이 지분을 100% 소유한 회사인 화천대유에 돌아간 것이
드러나면서 공공 환수 취지가 퇴색되는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다.

앞서 이재명이 2014년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한 후
공영 개발로 추진한 1조1500억원의 초대형 규모 사업 ‘대장동 개발사업’의
시행사로 ‘성남의뜰’이라는 컨소시엄이 선정된 바 있다.
참고로, 성남의뜰은 화천대유와 같은 소재지를 공유하는 회사이다.


당시 별다른 실적이 없고 출자금도 5000만원에 불과했던
화천대유 자산관리라는 업체가 컨소시엄 주주로 참여해
3년간 577억원 배당을 받았는데, 업체 소유자가 이재명과의 관계로 인해
특혜를 받았다는 것이 논란의 주된 내용이다.

해당 부지는 현재 분양 수익이 최소 2천억원에서 최대 4천억원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혜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대장동 개발은 5503억원을 시민으로 확보한 모범적인 공익사업이다."면서
"그 외에 자기들이 돈을 얼마씩 부담하든지 이익을 얼마를 나누든 관여할 바 아니다."라고 답했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지난 2016년, '화천대유'의 상임고문을 맡았고,

같은 해 회계사인 박 전 특검의 딸이 화천대유에 취업했다.
다음은 이재명 관련 화천대유 의혹 jtbc 보도자료



[화천대유 감사보고서]
접대비 : 3~4억
차량유지비 :1억 5천
광고비 : 70억

이재명 화천대유자산관리 논란 요약
